스케이트장 운영과 한파로 훼손된 서울광장에 잔디를 새로 까는 작업이 시작됐습니다.
고양시 덕은양묘장에서 직접 기른 잔디를 서울시 공원의 관리직원 100여 명이 함께 옮겨 심는다고 합니다.
봄이 시작되는 이즈음 1년에 딱 한 번 깔고 겨울이 올 때까지 죽은 잔디를 교체하는 방식으로 관리됩니다.
서울광장은 잔디가 뿌리가 내리는 4월 15일 이후에 시민들에게 개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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