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후, 고소女와 8시간 대질신문후 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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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폭행 혐의로 피소된 탤런트 박시후 씨가 박 씨를 고소한 여성 등과 8시간에 걸친 경찰 대질신문을 받고 오늘 새벽 귀가했습니다.

어제(13일) 저녁 7시쯤 시작된 대질신문은 오늘 새벽 2시 50분까지 이어졌습니다.

박 씨는 경찰 조사에 충실히 임했고, 진실이 꼭 밝혀질 것이라며 소회를 밝힌 뒤 경찰서를 빠져나갔습니다.

경찰은 각자 일관된 진술을 했으며, 이전 입장과 큰 차이가 없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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