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제 1비서가 인민군 제531군부대 예술선전대의 공연을 관람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중앙통신은 김정은 제1위원장이 '해안포병의 노래' '전사의 노래' '병사들아 영웅이 되자' '남해가 앞에 있다' '천만이 총폭탄되리라' 등의 기악과 노래 공연을 관람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제531군부대는 평양에 있는 포병부대로 알려져 최근 김정은 제1비서의 포병부대 시찰과 무관치 않은 것으로 보입니다.
김정은 제1비서는 제531군부대 예술선전대의 공연이 끝나자 "'남해가 앞에 있다'를 비롯한 공연이 침략의 무리를 남해 바다에 무자비하게 수장해버리고야 말 인민군 포병의 전투적 기상을 잘 반영했다"고 치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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