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단체 활빈단과 대한민국지킴이연대는 이정희(44) 통합진보당 대표를 대검찰청 공안부에 고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들 단체는 "이 대표가 한미연합 훈련을 북침으로 억지 유추하고 확대 주장해 남남 갈등을 부추기는 등 국가보안법과 형법을 위반했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통합진보당에 당비를 내는 공무원에 대한 수사도 요청했다고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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