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캘리포니아 지역에서 우리시간으로 오늘(12일) 새벽 규모 4.7의 지진이 발생했습니다.
피해는 아직까지 보고되지 않았습니다.
미 지질조사국은 지진 진앙이 로스앤젤레스 남동부 160㎞ 지점이라고 밝혔습니다.
LA타임스는 이번 지진이 지난 2010년 이후 가장 강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진 발생 이후 100여 차례의 여진이 발생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번 지진으로 로스앤젤레스와 샌디에이고 등 대도시를 포함한 캘리포니아 남부 일대에서 강한 진동이 감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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