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 F1 경주장의 사용 예약 신청이 줄을 잇고 있습니다.
F1 조직위원회에 따르면 다음 달 7일 국내 최대 바이크대회인 'KMF 코리아 로드레이스 챔피언십'을 시작으로 올해에만 24개 대회가 F1경주장에서 열립니다.
조직위는 올해 국내 28개 모터 스포츠대회 중 해외에서 진행되는 대회와 강원도 태백경주장 1개 대회를 제외하면 모두 영암에서 열리는 것이라며, 대회가 없는 주중에도 자동차 기업과 동호인 행사가 예정돼 있는 등 F1경주장 가동률이 90%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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