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우리나라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24년 만에 50%대로 떨어질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금융투자업계와 통계청 등에 따르면 한국의 경제활동 참가율은 올해 59.3%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됐습니다.
우리나라의 경제활동 참가율이 50%에 머문 것은 1989년이 마지막입니다.
경제활동 인구 자체도 15년만에 감소해 지난해보다 2.3% 줄어든 2천 481만 9천 명으로 추정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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