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하원 군사위원회 소속 공화당 의원들이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대북정책 재검토를 촉구하는 서한을 보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현지 외교 소식통에 따르면, 이들은 특히 북한의 핵무기 및 대륙간 탄도미사일 개발에 대비해 미국의 미사일 방어 및 대량살상무기 확산방지구상 강화를 요구하고 나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번 서한에 서명한 공화당 의원은 마이클 터너 의원을 비롯해 모두 7명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