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 정읍 23도까지 올라…다음 주 다시 영하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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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주말인 오늘(9일) 올 들어 가장 포근한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현재 기온 서울 15도, 정읍 23도까지 올라 있습니다. 다만, 내일(10일) 오전까지 먼지 안개와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서 주의하셔야겠습니다. 자세한 날씨 알아보겠습니다.

신소연 캐스터 전해주시죠.

<기자>

네, 겉옷을 입기엔 조금 덥게 느껴질 정도로 포근한데요.

앞으로 기온이 더 올라 서울 20도, 대구 26도까지 오르겠습니다.

다만, 일요일인 내일은 다시 찬바람이 불면서 오늘보다 14도 정도 뚝 떨어지겠습니다.

현재 서해안과 내륙지방을 중심으로 먼지 안개가 남아 있고 내일 오전까지 서해안에는 옅은 황사가 나타날 가능성이 있습니다.

외출하실 때 마스크 챙기셔야겠습니다.

오늘 낮 동안 하늘은 대체로 맑겠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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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과 영남지방을 중심으로는 건조 특보가 내려져 있고 오후부터 바람도 강하게 불겠습니다.

오늘 낮 기온은 서울과 춘천 20도, 대구 26도로 어제보다 5~6도 정도 높겠습니다.

월요일 아침에는 기온이 다시 영하로 뚝 떨어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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