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장중 150만 원선 붕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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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주가가 장중 150만원선 이하로 떨어졌다.

8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전 9시 16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91% 내린 149만1천원에 거래됐다.

삼성전자는 이날 전 거래일보다 0.33% 내린 151만5천원으로 거래를 시작, 외국인 매물이 쏟아져 나오면서 서서히 하락하다가 15분께 150만원 선이 깨진 뒤 낙폭을 키워가는 모양새다.

이 시각 매도 상위 리스트 1∼5위에는 UBS, CLSA, 메릴린치, 모건스탠리, CS 등 외국계 증권사가 포진해 있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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