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졸 초임은 평균 3352만 원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취업포털 '사람인'은 1000대 기업 중 448개 회사의 올해 대졸 신입사원 연봉을 분석한 결과 지난해보다 172만 원, 5.4%포인트 증가한 평균 3352만 원이었다고 밝혔습니다.
금액별로는 3000만 원에서 3500만 원이 36.4%로 가장 많았으며 3500만 원에서 4000만 원이 25.7%로 뒤를 이었습니다.
대졸 초임이 가장 높은 기업은 발전과 제철 설비를 생산하는 BHI로 5400만 원이었습니다.
이어 현대중공업 5200만 원, 한국투자증권 4760만 원, 두산인프라코어·두산중공업 4650만 원, 삼성SNS 4200만 원 등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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