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유통업계를 상대로 본격적인 물가잡기에 나섰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7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3대 대형마트의 임원 등을 불러 비공개로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산품 분야 유통구조 개선 등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정부가 유통업계를 상대로 본격적인 물가잡기에 나섰습니다.
지식경제부는 오늘(7일) 이마트와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3대 대형마트의 임원 등을 불러 비공개로 물가안정 대책회의를 열였습니다.
이 자리에서 공산품 분야 유통구조 개선 등 서민 물가 안정을 위한 방안이 집중적으로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