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형저축 출시 하루 만에 28만 계좌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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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산형성저축, 재형저축이 출시 하루 만에 28만 계좌가 만들어졌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재형저축이 출시된 어제(6일) 하루 16개 시중은행에서 만들어진 재형저축 계좌는 28만 개, 납입금액은 198억 원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은행별로는 우리은행이 7만 2천 계좌를 유치해 가장 많았고 기업은행 6만 5천 개, 국민은행 5만 9천 개, 하나은행 4만 개 순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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