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편의점을 돌며 돈을 훔친 혐의로 27살 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경기 남부지역을 돌며 3회에 걸쳐 편의점에 있는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128만 원을 강취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도예비죄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진씨는 집행유예 기간중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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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안양동안경찰서는 편의점을 돌며 돈을 훔친 혐의로 27살 진 모씨를 구속했습니다.
진씨는 경기 남부지역을 돌며 3회에 걸쳐 편의점에 있는 종업원을 흉기로 위협해 128만 원을 강취한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강도예비죄로 징역 10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 받은 진씨는 집행유예 기간중에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확인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