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어선 한 척이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당국에 억류됐다고 후쿠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오늘(5일) 밝혔습니다.
일본, 중국어선 불법조업 혐의로 억류 박상진 기자 입력 2013.03.06 03:34 수정 2013.03.06 03:34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중국어선 한 척이 일본 오키나와 해상에서 불법조업을 했다는 이유로 일본 당국에 억류됐다고 후쿠오카 주재 중국 총영사관이 오늘(5일)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SBS 뉴스 이시각 인기기사 {{TITLE}}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SBS 뉴스 많이 본 뉴스 {{TITLE}}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원문 기사 보기 ▶SBS NEWS - 앱 다운로드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