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오사카부 교육위원회는 부립 고교 졸업식에서 일본 국가인 기미가요를 부를 때 서 있지 않은 교원들에 대해 엄정 대처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오사카 교육위는 지난달 하순부터 시작된 부립 고교 졸업식에서 7개 학교의 교직원 9명이 기미가요 제창 때 기립을 거부했다고 어제 발표했습니다.
나카니시 마사토 오사카부 교육장은 직무명령 위반으로 엄정대처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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