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기아차에 이어 한국지엠도 11일부터 주간 연속 2교대제를 시범 시행합니다.
한국지엠에 따르면 노사는 내년 1월 주간연속 2교대제의 본격적인 시행을 앞두고 11일부터 22일까지 2주 동안 모든 공장에서 주간연속 2교대 근무제를 시범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시범 기간에 전반조 근로자들은 아침 7시부터 오후 3시 40분까지, 후반조는 오후 3시 40분부터 새벽 0시 20분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단 연장근로 시에는 0시 30분부터 새벽 1시 30분까지 근무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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