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행 혐의' 박시후, 연예인 지망생 '맞고소'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탤런트 박시후 씨가 자신을 성폭행한 혐의로 고소한 20대 연예인 지망생을 무고와 공갈 미수 혐의로 경찰에 고소했습니다.

박 씨는 또, 모 주간지와 인터뷰를 한 이 여성의 지인과 전 소속사 대표를 명예훼손 혐의로 함께 고소했습니다.

박 씨는 지난달 14일, 연예인 지망생과 함께 술을 마신 후 이 여성을 성폭행한 혐의로 피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