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청은 어려서부터 올바른 독서 습관을 기를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전 학년을 대상으로 수업시간 중 매주 1시간을 책 읽는 시간으로 지정하도록 했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서울 지역 초등학교는 교과 시간 또는 창의적 체험활동 시간 가운데 매주 1시간을 독서전용시간으로 배정해 학교교육 계획에 반영해야 합니다.
수업 시간 외에도 아침 시간이나 점심시간 등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매일 20분 이상을 독서 시간으로 활용하는 것도 권장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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