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오전 5시 4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해원사에서 불이 나 50㎡ 상당의 법당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50∼6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2일 오전 5시 4분께 서울 종로구 평창동에 있는 해원사에서 불이 나 50㎡ 상당의 법당이 전소됐다.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으며 소방당국은 소방차 20대와 소방인력 50∼60명을 투입해 화재를 진압하고 있다.
(서울=연합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