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서민생활에 미치는 영향을 감안해 중앙 공공요금의 추가인상을 억제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오늘(28일) 신제윤 기획재정부 1차관 주재로 물가관계 부처회의를 열어 "생활물가를 집중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며 이같이 밝혔습니다.
또 지방공공요금에 대해서도 인상요인이 발생하지 않도록 시.도 자치단체와 협조를 강화해 합리적이고 객관적인 원가검증 시스템을 구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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