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3회 육·해·공군 장교 합동 임관식이 다음 달 8일 내외 귀빈과 졸업생 가족, 친지 등 2만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열립니다.
이번 합동임관식에서는 육·해·공 사관학교와 3사관 학교, 그리고 간호사관학교에서 배출된 생도와 학군 후보생 등 총 5780여 명이 소위로 임관합니다.
신임 소위들은 조국수호에 대한 결의를 담은 '조국 수호 결의문'을 낭독하며 '강한 군대, 튼튼한 안보를 위해 단결하는 국군 장교'가 될 것을 결의하게 됩니다.
각 학교기관에서 실시 되던 임관식은 재작년부터 육·해·공군 합동성 강화를 위해 지금과 같은 합동임관식의 형태로 열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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