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현장 21'의 최효안, 박현철 기자가 한국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지난 달 방송된 <구멍난 1조 원 국가검진> 편에서 국가 검진만 믿다가 뒤늦게 유방암을 발견한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 건강검진 서비스의 유방암 오진율이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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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현장 21'의 최효안, 박현철 기자가 한국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주관하는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수상했습니다.
두 기자는 지난 달 방송된 <구멍난 1조 원 국가검진> 편에서 국가 검진만 믿다가 뒤늦게 유방암을 발견한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 건강검진 서비스의 유방암 오진율이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