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시사보도 프로그램 '현장21'의 최효안, 박현철 기자가 한국방송기자연합회와 방송학회가 주관하는 기획다큐 부문 이달의 방송기자상을 받았습니다.
두 기자는 지난 1월 방송된 '구멍난 1조원 국가검진' 편에서 국가 검진만 믿다가 뒤늦게 유방암을 발견한 사례를 통해, 우리나라 국가 건강검진 서비스의 유방암 오진율이 심각한 수준임을 지적해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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