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은 3·1절에 오토바이 폭주족이 기승을 부릴 것으로 보고 집중 단속에 나섭니다.
경찰은 내일(28일) 밤 11시부터 다음 날 새벽까지 서울 시내 137개 폭주족 예상 집결지와 주요 이동로에 교통경찰, 기동대 등 가용 인원을 총동원해 폭주행위를 원천 봉쇄할 계획입니다.
경찰은 상습 폭주행위자는 구속 수사하고 폭주에 사용된 오토바이는 압수나 몰수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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