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는 택시 요금 할증시간이 더 늘어나고, 주말 할증도 도입될 전망입니다.
국토해양부는 현재 자정에서 새벽 4시까지인 심야할증 시간을 밤 10시로 앞당기고, 주말에는 하루종일 할증을 적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습니다.
택시 기본 요금도 5년 안에 oecd 평균 수준인 4천백원, 10년 뒤엔 5천 백원으로 올릴 계획입니다.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택시 산업 지원법을 마련하고 오늘 공청회를 통해 의견을 수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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