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과점업의 중소기업 적합업종 선정을 둘러싸고 첨예하게 대립하던 대한 제과협회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이 모든 소송을 취하하기로 했습니다.
파리바게뜨, 뚜레쥬르를 운영하는 파리크라상, CJ푸드빌과 대한제과협회는 오늘(27일) 오전 동반성장을 위한 합의서에 서명하고, 중소기업 적합업종 권고사항을 성실히 준수하며 상호 비방행위도 자제하겠다고 선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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