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라인] 2013년 02월 27일 - 클로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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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대통령이 취임했는데 국무회의가 열리지 못하고 있습니다.

엄밀하게 말하면 국정 공백, 국정 마비나 다름없습니다.

이유가 무엇이든 국민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오늘 순서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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