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환과 아우들' 공연에 팬들 기대감

[FunFun 문화현장]


동영상 표시하기

<앵커>

문화 현장, 오늘(26일)은 볼만한 콘서트와 새 앨범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정경윤 기자입니다.

<기자>

가수 이승환이 인디 밴드들과 합동 공연을 엽니다.

이번 공연은 '이승환과 아우들'이란 제목으로, 옐로우 몬스터즈와 트랜스 픽션, 갤럭시익스프레스와 안녕 바다 등 인디 밴드들과 30분씩 번갈아 가며 공연을 선보입니다.

다음 날 같은 장소에서 열리는 단독 공연은 그동안 잘 알려지지 않은 곡들로 진행돼 팬들의 기대를 더하고 있습니다.

이후엔 전국 투어 공연도 예정돼 있습니다.

---

프랑스 출신 뉴에이지 피아니스트 리차드 클레이더만이 새 앨범을 발표했습니다.

광고 영역

'로만티크'는 지난 2002년 이후 11년 만에 발매한 신보로 아람 하차투리안의 '스파르타쿠스 아다지오'부터 팝스타 아델의 '섬원 라이크 유', 뮤지컬 레미제라블 수록곡 메들리까지 다양한 장르의 13곡이 수록됐습니다.

히트곡 '아드린느를 위한 발라드'도 다시 제작됐습니다.

---

스코틀랜드 출신 록 밴드 비피 클라이로의 6집 앨범 '오포짓'이 영국 앨범 차트 1위를 기록하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강렬하지만 섬세한 감수성으로 노래하는 3인조 인디록 밴드로, 이번 앨범 대표곡인 '블랙 샹들리에' 역시 국내외 팬들의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