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마네현의 '다케시마의 날' 행사 개최에 반발해 국내 자영업자들이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나섭니다.
회원 수 600만 명에 달하는 골목상권살리기소비자연맹은 80여 개 직능단체와 60여 개 소상공인·자영업 단체와 함께 다음 달 1일부터 일본 제품을 취급하지 않는다고 밝혔습니다.
불매 대상은 '마일드세븐'과 '아사히맥주', '니콘', '유니클로', '토요타' 등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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