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6시 50분쯤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 계양경찰서 소속 42살 A 경장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아파트 화단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은 A씨가 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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