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23일) 저녁 7시쯤 울산시 울주군 천상리 울산 IC 부근을 달리던 32살 송 모 씨의 차에 불이 났습니다.
송 씨가 차를 갓길에 세운 뒤 대피해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차량이 모두 타 소방서 추산 6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경찰은 운전 중 엔진에서 검은 연기와 함께 폭발음이 났다는 운전자의 말을 토대로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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