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23일) 낮 1시 반쯤 서울 수락산에서 등산객 60살 손 모 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걸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낮 1시 40분쯤엔 서울 도봉산을 오르던 57살 이 모 씨가 산행 도중 심장마비로 숨지는 등 서울에서 등산사고가 잇따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23일) 낮 1시 반쯤 서울 수락산에서 등산객 60살 손 모 씨가 절벽 아래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손 씨가 발을 헛디뎌 추락한 걸로 보고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낮 1시 40분쯤엔 서울 도봉산을 오르던 57살 이 모 씨가 산행 도중 심장마비로 숨지는 등 서울에서 등산사고가 잇따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