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22일)밤 11시 반쯤 서울 개포동 구룡터널 입구 사거리에서 39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두 명이 허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의 상태로 운전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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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젯(22일)밤 11시 반쯤 서울 개포동 구룡터널 입구 사거리에서 39살 이 모 씨가 모는 승용차가 신호대기 중이던 앞 차 3대를 잇따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이씨 등 두 명이 허리를 다쳐 병원에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면허 취소 수치인 혈중알코올농도 0.1% 의 상태로 운전했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