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위원회가 우리은행의 신용카드부문 분할과 우리카드의 신용카드업 진출을 의결함에 따라 우리카드가 다음달 4일 공식 출범합니다.
우리금융지주는 우리은행의 신용카드 부문을 분할해 다음달 4일 우리카드로 공식 출범한다고 밝혔습니다.
우리카드가 출범하면 국내 전업계 카드사는 신한카드와 KB국민카드, 삼성카드, 현대카드, 롯데카드, 하나SK카드, 비씨카드에 이어 8개로 늘어나게 됩니다.
이에 따라 카드시장은 은행계 카드사와 삼성, 현대, 롯데 등 기업계 카드사로 두 축을 이루게 돼 업계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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