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가계 지출에서 통신비 증가 폭 가장 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지난해 가계 소비지출에서 통신비 지출이 전년에 비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통계청 조사결과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통신비용은 15만 2천원으로 전년에 비해 평균 9,500원 6.6 퍼센트 올랐습니다.

의류.신발이 5.9%로 두 번째로 많이 올랐고, 주거.수도.광열 비용이 5.5 퍼센트로 뒤를 이었습니다.

지난해 가구당 월평균 소득은 전년대비 6.1% 증가한 407만 7천원, 소비지출은 2.7% 늘어난 245만 7천원으로 집계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