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틴 "북한 핵실험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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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북한의 3차 핵실험 강행에 대해 "절대로 용납할 수 없다"고 말했습니다.

아베 신조 일본 총리 특사로 러시아를 방문한 모리 요시로 일본 전 총리는 현지시간으로 어제(20일) 푸틴 대통령과 면담한 뒤 이같이 전했습니다.

푸틴 대통령과 모리 전 총리는 북한 핵실험 대응 방안과 에너지를 중심으로 한 극동 시베리아 개발, 농업분야 협력 등을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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