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통상부는 과격 이슬람단체의 테러가능성과 북부 지역의 치안 악화 등을 이유로 카메룬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치로 엑스트렘므-노르드주는 1단계 여행유의에서 3단계 여행제한으로, 노르드주, 아다모와주는 1단계에서 2단계 여행자제로 각각 여행경보가 상향됐습니다.
나머지 카메룬 지역은 현행대로 1단계가 유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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