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력판매량 전년 대비 4.7%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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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경제부는 한국전력공사가 소매로 공급한 올 1월 전력판매량이 지난해 1월보다 4.7% 늘어난 444억9천킬로와트시라고 밝혔습니다.

검침일 기준이기 때문에 실제 전력 사용 기간은 지난해 12월 2일부터 올해 1월 말입니다.

올해는 설이 2월이어서 1월 근무 일수가 늘어난 데다, 수출은 11.8% 증가했고, 기온은 2.1도 낮아져 지난해보다 전력 소비가 많아진 것으로 지경부는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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