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대통령궁 근처에서 박격포탄 두 발이 폭발했다고 시리아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발 당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대통령궁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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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시간으로 어제(19일)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 있는 대통령궁 근처에서 박격포탄 두 발이 폭발했다고 시리아 정부 관계자가 밝혔습니다.
그러나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폭발 당시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이 대통령궁에 있었는지는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