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올해 53개 개발컨설팅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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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통상부는 한국국제협력단, 코이카와 공동으로 올해 386억원 규모의 코이카 개발컨설팅사업 53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코이카 개발컨설팅사업은 우리나라의 발전·개발경험을 토대로 주요 개도국이 경제·사회 발전 전략을 수립할 수 있도록 컨설팅해주는 사업입니다.

주로 아시아·아프리카 지역 국가를 대상으로 하는 이 사업에는 미얀마 국가통계 발전전략 수립사업, 베트남 국가 녹색성장 마스터플랜 수립사업 등이 있습니다.

외교부는 내일(20일) 국립외교원에서 개발컨설팅 네트워크 출범식을 개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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