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4일 정월대보름을 맞아 전주 한옥마을에서 다양한 세시풍속 행사가 열립니다.
전주시는 한옥 생활 체험관과 전통 문화관에서 오곡밥 나누기와 소원지 쓰기, 그리고 달집 태우기 같은 세시풍속을 즐길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또 한옥마을의 8개 문화시설을 돌면서 윷놀이과 퀴즈 등에 참여하면 수제 비누와 국악 CD 같은 선물을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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