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개발한 느타리 버섯 신품종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습니다.
경기도 농업기술원은 지난해 개발한 신품종 병느타리 '곤지 7호'가 개발 1년 만에 농가보급률이 경기지역에서 38%, 전국적으론 20%를 나타냈다고 밝혔습니다.
경기도농기원은 곤지 7호가 기존 품종보다 품질이 우수하고 수량이 풍부하면서도 오랜기간 저장이 가능해 국내 유통은 물론 해외수출에도 유리하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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