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마니아의 칼린 피터 네처 감독의 영화 '차일드스 포즈'가 제63회 베를린영화제에서 최우수작품상인 금곰상을 받았습니다.
은곰상인 심사위원 대상에는 유럽의 한 집시 가족의 가난을 그린 '언 에피소드 인 더 라이프 오브 언 아이언 피커'에게 돌아갔습니다.
한국영화 중 유일하게 경쟁부문에 진출한 홍상수 감독의 '누구의 딸도 아닌 해원'은 수상의 영예는 얻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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