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잠수함 기지가 있는 원산 앞바다에서 쇄빙 작업을 실시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군 소식통은 '북한이 얼음이 얼어있는 원산 앞바다에서 폭탄을 이용해 쇄빙작업을 벌였다'며, '잠수함 기지 앞에서 쇄빙작업을 벌인 의도를 분석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군은 북한 잠수함이 남쪽으로 침투하기 위해 쇄빙작업을 벌였을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감시태세를 강화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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