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섭지코지 관광객 해마다 증가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동영상 표시하기

섭지코지를 찾는 관광객이 해마다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귀포시 성산읍은 지난해 149만 명이 섭지코지를 찾아 지난 2011년보다 18% 증가했고, 이에 따른 주차장 운영수익금도 6% 증가한 2억 2천만 원을 기록했다고 밝혔습니다.

성산읍은 섭지코지 주변이 기암괴석들로 이뤄졌고, 주변에 올레길까지 조성돼 있어 관광객들의 접근이 쉬워졌기 때문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