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 지하경제 양성화 총괄 TF 신설


구글에서 SBS뉴스 즐겨찾기 추가
대표 이미지 영역 - SBS 뉴스

새 정부의 지하경제 양성화 방안을 총괄하기 위해 국세청이 태스크포스 형태의 '공정과세기획단'을 신설했습니다.

국세청은 "각 지방청과 국실에서 추진하는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원 확대방안을 취합하고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기구가 필요해 한시적으로 기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본청과 지방청 행정인력 500여명을 세무조사와 체납징수 전담부서에 재배치하고 가짜 석유세원관리 강화를 위해 본청에 가짜석유전담반을 신설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광고 영역
이 시각 인기기사
기사 표시하기
많이 본 뉴스
기사 표시하기
SBS NEWS 모바일
광고 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