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정부의 지하경제 양성화 방안을 총괄하기 위해 국세청이 태스크포스 형태의 '공정과세기획단'을 신설했습니다.
국세청은 "각 지방청과 국실에서 추진하는 지하경제 양성화 등 세원 확대방안을 취합하고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기구가 필요해 한시적으로 기구를 운영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앞서 본청과 지방청 행정인력 500여명을 세무조사와 체납징수 전담부서에 재배치하고 가짜 석유세원관리 강화를 위해 본청에 가짜석유전담반을 신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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