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권 2기를 맞은 오바마 미국 대통령이 첫 국정연설에서 미국 경제의 성장 엔진을 재점화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
오바마 대통령은 워싱턴 D.C 의회 의사당에서 열린 상하원 합동 회의에서 앞으로 4년 재임기간의 정책 구상과 의제를 제시했습니다.
특히 3차 핵실험을 강행한 북한에 대해서는 "도발 행위는 북한을 더 고립시킬 것"이라며 강한 어조로 비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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