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중순 꽃샘추위 기승…3월 초까지 기온 변화 심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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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중순에는 꽃샘추위가 기승을 부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기상청은 오늘(13일) 발표한 '1개월 전망'에서 3월 중순에는 차가운 대륙고기압이 일시적으로 확장하면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때가 있을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이달 하순부터 3월 초순까지는 전반적으로 평년과 비슷한 기온이 예상되지만 대륙고기압과 이동성 고기압의 영향을 번갈아 받아 기온 변화가 심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또 3월 초까지는 저기압도 주기적으로 지나가 날씨 변화가 심할 것으로 기상청은 전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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