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C "레슬링 퇴출"…박종우, 동메달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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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올림픽위원회는 조금 전 집행 위원회를 열어 2020년 하계 올림픽 종목에서 레슬링을 정식 종목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습니다.

따라서 퇴출이 거론됐던 태권도는 올림픽 정식 종목으로 계속 남게 됐습니다.

집행위는 또 런던올림픽 축구 3~4위전에서 '독도 세리머니'를 펼쳤던 박종우 선수에 대해 엄중 경고하는 대신 보류했던 동메달을 수여하기로 최종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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